카운터석이 잡기 어려운 이유
여덟 자리, 요리사 한 명, 전화 한 대. 그게 시스템 전부이고, 그래서 도시에서 제일 좋은 식사가 됩니다.
- 한국어로 그냥 쓰세요
- 하루 안에 확정
- 앱도 로그인도 없습니다
무엇을 예약할까요?
확정되면 연락드립니다. 첫 가게가 만석이면 다음 곳을 찾습니다.
왜 필요한가
- 온라인으로 올릴 시스템이 애초에 없습니다. 요리사는 요리 중입니다. 전화는 주문 사이에 울립니다. 예약 사이트를 넣는다는 건 사람을 뽑는다는 뜻입니다.
- 일찍 물어보세요. 좋은 곳은 2~4주 전. 당일도 가능하지만 운입니다.
- 인원은 정확히. 한 명이 늘면 좌석의 12%입니다. 나중에 바꾸는 건 작은 변경이 아닙니다.
- 일찍 말고 정시에. 대개 기다릴 곳이 없습니다.